PLAYROOM의 SEIZA는 1to50처럼 흩어진 숫자를 1부터 차례대로 누르는 게임입니다. 1~25로 시작하고, 누른 자리에 더 큰 숫자가 나오는 점도 같습니다. 다른 점은 50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 1부터 50까지 누르는 시간을 재는 대신, 30초 동안 몇 개를 이었는지 겨룹니다. 혼자서 전체 기록 TOP 5에 도전하거나, 네 글자 방 코드로 친구와 동시에 대결할 수 있습니다.
마지막 수정
1to50은 5×5 칸에 놓인 1~25를 1부터 차례대로 누르는 게임입니다. 누른 자리에는 26~50이 새로 나오고, 50까지 다 누를 때까지 걸린 시간을 잽니다. 비슷한 것으로, 5×5 칸에 섞어 놓은 1~25를 순서대로 찾기만 하는 슐테 테이블도 있습니다. SEIZA도 1~25로 시작하고, 누른 별 자리에 더 큰 숫자가 새로 나옵니다. 다른 점은 50에서 끝나지 않고 숫자가 계속 이어진다는 것입니다. 그래서 50까지의 시간이 아니라, 30초 동안 몇 개를 이었는지로 겨룹니다.

번호가 붙은 별이 밤하늘에 흩어져 나옵니다. 위쪽 ‘다음 별’에 다음에 누를 번호가 나옵니다.
별이 나온 화면
1부터 차례대로 누르면 별이 선으로 이어집니다. 이은 별은 흘러가고, 그 자리에 더 큰 숫자가 나옵니다.
별을 잇는 화면
30초 동안 이은 별의 개수가 기록이 됩니다. 이름을 입력하면 전체 기록에 올릴 수 있습니다.
결과 화면게임을 열고 방을 만들면 네 글자 방 코드가 나옵니다.
친구가 자기 휴대폰으로 같은 게임을 열고 코드를 입력하면 방에 들어옵니다. 초대 링크를 카카오톡 등으로 보내면, 링크를 연 친구는 코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바로 들어옵니다.
모두 들어오면 방장이 시작합니다. 시작 전에 화면에 규칙이 나오고, 모두 ‘알겠어요’를 누를 때까지 시간은 흐르지 않습니다.
아니요. PLAYROOM이 따로 만든 게임입니다. 1~25로 시작해 1부터 차례대로 누르는 점은 같지만, 50에서 끝나지 않고 30초 동안 이은 개수를 겨룹니다.
네. 방을 만들면 네 글자 방 코드가 나옵니다. 최대 6명이 똑같은 밤하늘에서 동시에 겨루고, 가장 많이 이은 사람이 이깁니다.
감점은 없습니다. 실수 횟수만 기록되고 결과에 나옵니다.
네. 한 판이 30초라 틈날 때 여러 번 하기 좋고, 혼자 한 기록은 전체 기록 TOP 5에 올릴 수 있습니다.
무료이고 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. 휴대폰에 맞춰 만든 게임이고, 태블릿이나 컴퓨터 브라우저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.